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우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좀 의견을 말씀드리면 퐁당퐁당수리샘 같은 경우는 또 얼마 전에 싹 리모델링을 하고 전담 인력이나 공익근무요원도 배치가 돼 있는 걸로 알고 있고 그런데 여기 또 인건비, 인원을 또 충원해서 거기에 하는 게 맞나, 그리고 제가 볼 때는 이것은 어떤 교육시설이라고 사실은 보거든요, 환경교육에 대한. 물환경 교육에 대한 그런 교육시설로 사실은 봐야지 그냥 단순하게 놀이시설로 보면 안 된다라고 저는 말씀을 드리구요. 대야물놀이체험관도 사실은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제가 의견을 좀 드리고 싶은 것은 퐁당퐁당수리샘에 물환경 교육 관련해서 환경교육지도자라든지 이런 것을 가지고 있는, 예를 들어서 인원이라든지 강사라든지 아니면 사업에 대한 공고를 해서 운영하는 게 저는 맞다, 이게 인건비까지 해서 사람을 또 뽑고 이렇게 운영하는 건 맞지 않다고 저는 생각을 하구요. 대야물놀이체험관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서 이게 내년 몇 월에 개소할 예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