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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우천 의원 발언

253회 제2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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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각 실과에서. 그런데 이게 문제점이 굉장히 많아요. 왜냐하면 내용들을 보면 대부분 첫 번째는 인쇄물을 굉장히 많이 만든다, 그건 뭐냐 하면 예를 들어서 5,000부만 있어도 되는데 1만 부를 만들어도 가격 차이는 거의 없잖아요, 사실은.

그래서 1만 부를 만들어요. 그래갖고 5,000부 소진하고 5,000부는 예를 들어서 어디 사무실 구석이나 창고에 있다가 한꺼번에 그냥 폐기물로 버리고 이런 부분들이 각 실과소마다 보이거든요. 제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일선 공무원들하고 얘기해 보니까 그런 면에 대해서는 대부분 수긍을 하고 있어요.

예산하고 차이가 별로 없어서 이런 쓸데없는 쓰레기를 더 많이 만든다든지, 우리 시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기획예산담당관이 앞으로 방향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또 한 가지는 기념품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각 실과소에서 다 만들어요. 보면 이게 다 플라스틱이거든요.

이런 것 플라스틱, 뭐 이런 플라스틱 텀블러, 1회용품 핫팩이라든지 이런 것 다 실제로는 쓰레기가 되잖아요. 그리고 이런 텀블러 줘봤자 이것 잘 안 쓰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기획예산담당관에서 제안들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예산을 기획하고 집행을 할 때 1회용품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그다음에 인쇄물에 대해서 필요한 부수만큼 인쇄하고 과다하게 해서 자원낭비가 되지 않도록, 왜냐하면 아까 제가 말씀드린 탄소배출에 관해서 다 문제 되는 것들이든요. 보면 각 실과소가 다 똑같은 걸 만들어요. 거의 같아요, 거의.

거의 일회용, 플라스틱 이런 것들이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런 걸 만들어서 시민들에게 홍보하더라도 우리 시가 선언도 했잖아요. 그런 것을 했을 때 우리 기획예산담당관에서 전체적으로 내년 예산부터 세울 때 이런 것들을 각 실과소로 이야기를 해 주셔서 앞으로는 오히려 우리 시에서 쓰레기를 만들지 않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