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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박상현 의원 발언

262회 제4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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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한번 확인해 보시겠어요? 거기 영등포 같은 경우에는 어떤 내용으로 하고 있냐 하면 도배기능사나 타일기능사 같은 것을 지원해주고 있어요. 그래서 그분들이 나중에 창업까지 할 수 있을 만한 능력과 역량을 만들어 주는 그런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게 꽤나 반응이 괜찮습니다.

저희 군포시에서도 이런 실질적인 교육이 그리고 사업이 이루어졌으면 좋겠고요. 아시겠지만 저희 옛날에 프로그래머들은 대우를 못 받았다는 그런 말이 있잖아요. 지금 IT분야 쪽에서 인력난인 거 아시죠?

저희 군포시도 이런 IT 기업에, 지금 네이버, 카카오, 넥슨, 넷마블, 컴투스, 게임빌 이런 데들이 다 지금 각 사마다 직원대우 개선책을 내세우고 있어요. 스톡옵션을 제공해주는 것도 있고 자사주를 10주씩 제공해주는 데도 있고 아니면 연봉을 800만원씩 인상해주고 있는 이러한 행보를 계속해서 보여주는 게 이 IT 인력난이 그만큼 커지고 있다는 거거든요. 저희 군포시가 이런 것을 캐치하셔서 조금 더 발 빠르게 움직이시는 것은 어떨까요?

자바스크립트 즉, 오라클 자격증 같은 거 있잖아요. 아니면 백엔드서비스 자격증 같은 것, 그런 것들에 실질적인 지원을 해줄 수 있는, 지금 현실 상황에도 맞는 그런 사업으로 발굴을 하시려고 하셔야지 금전적인 것 지원해주고 우리는 청년을 위한 사업을 한다, 이것은 사실 본위원이 봤을 때는 조금 보여주기식이라고 하고 포퓰리즘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만큼 진짜 청년들이 자립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셔서 과장님께서 더 많이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