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동한 의원 발언
위원 지금 현재 저희 군포시는 당연히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 이런 주거의 문제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일자리의 문제도 상당히 심각해요. 그리고 대기업들이 많이 빠져나가고 그리고 낙후된 공업지역이 활성화되지 않았어요. 그래도 이 면적이 상당히 넓고 그리고 지금 제비표페인트라든가 아니면 부지를 많이 갖고 있는 기업들이 지금 이전 계획을 하고 있고 유한양행 부지라든가 우리가 개발할 수 있는 그런 용지들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앞으로 우리 군포시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고 그리고 양질의 기업들, 일자리들이 이곳에 들어가야지만이 우리 시민들이 그리고 청년들이 이쪽에서 기업을 하고 또는 일을 하면서 경제활동을 해서 선순환이 될 수 있는 이런 구조가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안에 가장 핵심적인 부지 중의 하나인 두산유리 부지에 우리가 공공기여로 인해서 받은 건물에 이런 산업진흥원이 들어가는 것은 아주 적합하다고 보구요. 이 부지 안에는, 산업진흥원 안에는 산업진흥원만 있는 것이 아니고 경기신용보증재단이라든가 아니면 기업고충상담센터라든가 아니면 금융기관이라든가 또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청년창업지원센터라든가 이런 것들이 한곳에 모이게 되는 것을 생각하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