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박상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조사결과를 보니까 사회복지제도가 있음에도 받지 못하는 이유 중에 가장 큰 점이 대상자가 신청하지 않는 이유인데 그중에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게 대상자가 몰라서가 70%가 되더라고요. 홍보 쪽 같은 경우에도 저희 군포시 같은 경우에는 따로 이런 것을 더 제도화시키고 개선시키려는 움직임이 없는 것 같아서 아쉬워서 여쭤본 거거든요. 아까 수원시 같은 경우에도 말씀해 주셨는데 수원시도 은둔형 위기가구 발굴하기 위해서 시스템을 새로 구축하고 있고 지금 타 시에서도 광주 북구 같은 경우에도 등기우편 서비스를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을 계속하고 있거든요.
그다음에 소요동, 김포, 고양시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나오고 있어요, 다른 지자체에서. 그런데 저희 시만 굳이 지속적으로 기존에 있는 방법을 고수하는 이유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