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동한 의원 발언
위원 그렇기 때문에 눈이 조금만 와도, 영하의 날씨가 아니기 때문에 1~2센티만 오는 것은 그냥 내리면서 눈이 바로 없어지거든요. 그런데 영화칼슘을 뿌리러 나가요. 왜냐하면 나중에 비용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시민분들께서는 그래요 “아니, 눈도 없는데 왜 이렇게 염화칼슘이 눈처럼 뿌려져 있다. 그러니까 차량의 휠도 망가지고 하부도 망가지는데, 오히려 도로도 지저분해지고. 너무 과하게 뿌리는 게 아닌가”라는 민원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본위원이 지금 봐서 느끼기에는 그런 것 같아요. 업체가 눈만 오면 나가서 뿌리면 나중에 그것을 시에서 청구하면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나가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 업체들한테 우리가 기준을 잡아줘야 될 것 같아요.
우리가 3센티 이상 나왔을 때 제설작업을 하러 나가라, 아니면 몇 센티가 왔을 때 제설작업을 해라, 또 플러스 기온이 영하로 떨어졌을 때, 영하로 안 떨어졌을 때는 2센티, 1센티 오는 것은 의미도 없어요, 녹아버리기 때문에. 그러니까 기온하고 제설량 이런 걸 기준해서 우리가 표를 좀 만들어 준다거나 어느 정도 업체한테 그런 기준을 만들어주면 이런 민원도 해결될 거고 그리고 출동 횟수가 적어짐으로 해서 나중에 정산하는 우리 군포시의 예산도 아낄 수 있지 않나,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