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박상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왜 말씀드린 거냐 하면 얼마 전에 4대 폭력에 대해서 교육을 받았는데 본위원 생각 같은 경우에는 다 중요하지만 이러한 고위직 성범죄 같은 경우 그런 교육도 필수적으로 받아야 된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교육의 질이 그렇게 높지 않더라구요. 자꾸 디지털 성범죄만 얘기하고 저희를 약간 좀, “여성은 항상 피해자다” 이런 식으로만 인지를 시키는, 약간 뭐라고 해야 될까요? 제가 오히려 세뇌당하는 세뇌교육이라 해야 되나?
그런 교육을 받았었어 좀 너무 안 좋은 추억이 있어서 혹시 우리 군포시는 그런 게 되고 있지 않을까, 그런 게 되고 있으면 시정을 좀 요청드린다고 그렇게 말씀드린 거구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한번 봐주시고, 교육단체나 교육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 보고서 있으시면 저도 좀 공유받고 싶은데 제출해 주실 수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