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동한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은 그게 좀 우려가 돼서 이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해결책을 한번 보자고 한 건데.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시는 분들이 계신데 여기에 고충 상담하러 오시는 분들은 본인의 사생활이라든가 속사정들을 이야기하시거나 이런 것들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에 대한 그런 것도 보호가 돼야 되는 것도 있고.
그리고 심도 있는 상담을 하려면 그런 게 보장이 된 공간에서 해야만 그런 것들이 좀 면밀하게 상담이 될 것 같은데, 사무실 안에서 옆에서 다른 분들은 컴퓨터 업무를 보고 계시는데 거기에서 내 이야기를 다 하기가 쉽지 않지 않나. 그래서 상담실 공간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는데 지금 이 예산을 가지고는 이게 구성이 안 된 것 같아가지고 지금 질문을 드린 거구요. 지금 그때 보고 주셨을 때 도비로 2,000만원 내려온다 그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