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우천 의원 발언
이 용역에서 어쨌든 매년마다 우리 시가 시행해야 될,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대한 도로 정비라든지 아니면 뭐에 대한 조사라든지 이런 것들이 쭉 나오는 용역이에요. 그렇죠? 아마 내용은 거의 대동소이하거든요, 사실은.
제가 매년 행감이나 이럴 때 말씀드리는 게 용역은 해요. 용역을 하는데 실제로 그 계획대로 우리 주무과나 우리 시가 예산과 예를 들어 이 사업들을 하고 있느냐, 사실은 많이 그렇지 못하거든요. 그래서 항상 이 용역을 거의 1억이 되는 용역을 계속 조례에 있으니까 한다, 사실 매년 나오는 결과물은 비슷해요.
저는 왜냐하면 이 과정에 매년 참여했기 때문에 아는데 별반 다르지 않을 거예요. 지금 우리 과가 자전거도로 현황이라든지 아니면 자전거 보관소라든지 공기주입기 이런 현황들을 이미 다 가지고 있거든요. 특별히 더 만들 거나 이러지 않았어요.
그렇죠? 그래서 과연 이 9,000만원이라는 용역을 주고 거의 대동소이한 용역 결과를 받아야 되는가라는 고민이 있습니다. 그래서 좀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