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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265회 제4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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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신금자 위원입니다. 저는 예산에 대해서 보다도 일자리기업과의 역할이 예산이 계속 매년마다 증액이 되어서 기업들과, 일자리기업과의 사업들을 보면 거의 기업과 청년들 거의 노동자 인권 그러한 부분이잖아요? 공공근로 인건비가 상당 부분 지원되는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일자리기업과에서 현장하고 소통을 적극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하는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일자리기업과에서 보조금이라든가 지원하는 것에 그치지 말고 현장의 어려움, 기업들도 현재 엄청나게 어렵잖아요. 원래 운영들이 힘들었는데 코로나로 인해서 더 많은 타격을 받고 군포를 떠나는 기업들이 많아요.

아까도 뿌리기업 이렇게 해서 군포에서 몇십 년을 기업을 운영했던 기업들이 여러 가지 상승으로 인해서 지방에 내려가게 되는 부분들이 많아요. 그러한 부분들도 과에서 신경을 쓰셔야 되고 또 공공근로라든가 인건비 지급하는 것에 있어서도, 인건비는 매년 상승하다 보니까 지원이 자체적으로 할 수도 없는 것이고, 그 부분은 충분히 이해를 하지만 저는 현장과 소통을 적극적으로 해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어려운 부분들을 소통을 하면서 어떠한 대안을 찾아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 부분이 계속 아쉬웠던 부분이거든요. 여러 가지 사업들이 잘 진행되고 있는 것은 칭찬드리고 싶지만 너무 항상 보면 그 사업이 그 사업이고, 좀 개발했으면 좋겠고 소통해서 현장에서 이러한 사업들을 해줬으면 좋겠다 하는 의견이 있으면 적극 검토를 해서 새로운 신규사업으로 발굴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