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증액된 사항인데 저번에도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우리가 딱 어느 선에 정해진 예산은 아니잖아요, 그 인원이. 그러다 보니까 이분들이 병원 진료를 하다 보면 계속 심리치료를 받아야 되는, 요즘에는 예를 들어서 학교 폭력 부분도 사이버 폭력이라든가 여러 가지 해서 심리치료가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거든요. 이 부분도 마찬가지로 심리치료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고, 사실은 심리치료를 한 번 해서 끝나는 부분이 아니잖아요.
의사의 진단이 있고 처방이 있으면 계속적으로 심리치료가 마무리될 때까지는 받아야 되는 부분인데 병원비가 계속 지급이 안 돼 있는 상황, 그래서 이 부분은 국도비 사업이지만 예산을 좀 편성해서, 아니면 처음부터 1년 예산을 적정하게 잘 잡으셔서, 계속 이러한 결과가 있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과에서 제가 설명 들은 것하고 현실은 굉장히 상반되게 차이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좀 해결방안이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