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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265회 제6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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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동안에 예술인들 무대도 많이 있었고 찾아가는 음악회도 있었고 각 동에서 실시하는 여러 가지 행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예산을 잡아놓고 치밀하게 계획을 세우지 않고 공연을 가 보면 많은 시민들이 공연장에 오기보다도 지인들 이렇게 해서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공연을 하면 청소년들에 대한 공연장은 거의 없어요. 과장님도 여기에 보면 여러 가지 조성을 해서 하겠다고 하지만 청소년들을 위한 공연장이 제가 4년 동안 보아온 중에 계속 계획은 나오지만 한 번도 실행되지 않았다는 거예요.

반월 공연장도 계속 반월호수 얘기를 하지만 주변이 그곳은 걸어갈 수가 없는 곳이잖아요. 그러면 공연을 그곳에 청소년에 대한 공연을 준비했다 하면 청소년이 갈 수 있는 그러한 것도 제공이 되어야 되고, 그 주변 정리가 굉장히 어렵고 또 민원도 많이 들어오고 주차 공간이 부족하고 여러 가지 악조건이 많아요. 문화예술과에서는 항상 지역예술인들과 협업을 해서 공연을 한다고는 하지만 지금까지 그렇게 시민들이 반응을 많이 보이고 시민들이 즐거워하는 그런 공연을 제가 그렇게 본 적이 별로 없어서 이렇게 계속 예산을 투입해서 핫플레이스 조성, 있는 사업에 더 예산을 추가해 줘서 지역예술인들과 시민들이 함께할 수 있고, 시민들과 청년들이 함께 할 수 있고, 또 예술인들, 청년 예술인들, 청소년 예술을 하고자 하는 지망생들, 굉장히 많아요.

이들이 다 함께 할 수 있는 그러한 예산을 요소요소에 계획을 잡아줘야 되는데 계속 이렇게 그냥 뜬구름 잡듯이 이렇게 핫플레이스 조성, 현재 로데오거리, 반월 공연장 있어요. 하지만 그게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는 과장님이 아마 더 잘 아실 겁니다. 이러한 부분을 계획할 때는 좀 더 계획성 있고 치밀하게 해서 예산을 잡으셔야 되는데 어떠한 구체적인 계획도 없잖아요.

있는 공연장에다 뭘 어떻게 하시겠다는 건지 참 걱정스러운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그림책박물관을 올 한해 개관도 하지 못하고 계속, 그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공사를 하고 했는데 개관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과장님께서는 그림책박물관을 직영한다고 계속, 제가 몇 번을 물어봤죠?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