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우천 의원 발언
아이들, 지금 뭐냐 하면 이 개념의, 제가 왜냐하면 몇 년 전부터 계속 여기에 말씀드린 게 여기는 단순하게 아이들이 노는 놀이터가 아니고, 왜냐하면 물 환경 교육, 그러니까 뭐냐 하면 지금 물이 어떻게, 그 안에 지금 내용이 그렇게 돼 있죠? 물이 어떻게 생산이 되고 어떻게 소비가 되고 이런 것들을 아이들한테 알려주는 사실은 교육장의 역할이다, 저는 그래서 뭐냐 하면 처음에 여성가족과가 아까 무슨 센터죠? 현재 하고 있는.
거기가 맡는 것도 저는 맞지 않다고 얘기했었거든요. 교육의 목적으로 사실은 물 환경 교육의 목적으로 갔어야, 그리고 만약에 위탁을 하더라도 그런 단체라든지 이렇게 갔으면 별문제가 되지 않았을 것 같은데. 이게 지금 이쪽 갔다 여성가족과 갔다가 또다시 여기 갔다가 다시 일로 갔다가 지금 전혀 이게 역할을 못 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예산은 12억을 들이고. 그리고 지금 과장님이 설명해 주신 게 지금 2024년도에는 수도사업소 내 운영실, 그러니까 뭐냐 하면 스마트 관망 관리나 상수도 인프라 구축사업 이런 것 관련해서 지금 수도사업소 내에 운영실을 운영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