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경원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세출예산서 355쪽, 능안근린공원 다목적체육관 건립에 대해서 연구용역비 3,600만원 세워주신 것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본위원이 끊임없이 우리 신도시 쪽에 공공 체육시설이 없는 부분을 계속해서 행감 때나 말씀을 드려서 이렇게 예산을 세워주신 것에는 감사드리겠습니다. 우리 체육관, 공공 체육관 시설을 보면 전부 남쪽으로 지금 치우쳐 있는 건 과장님께 지난번에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행정이라는 것은 공공성도 있지만 형평성이라는 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의외로 북쪽에 있는 우리 주민들이나 시민들이 이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인근을 다녀보면 체육시설이 너무 열악해서 산속에서 천막을 쳐놓고 하고 비바람이 불면 기둥이 쓰러질까 봐 노심초사하고 이러는 상황에서 그분들이 저희들에게 시민들이 말씀하시기를 우리는 왜 공공 체육시설이 없는가에 대한 부분을 많이 말씀하셨거든요. 그래서 본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거대하고 큰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당장 주민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시민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그 부분이 가장 시급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군포시에서 어떤 공공시설을 큰 걸 싫어하는 사람들이 어디 있겠습니까? 다 좋아합니다.
그렇지만 지금 우리 예산 실정에 맞춰가지고 거기에 맞는 공공시설이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추진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구요. 또 하나는 실내체육관과 주차장이 다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그쪽 지역 주민들하고 논의를 했을 때는 체육관 시설 플러스 주차난으로 생활의 질이 정말 걷잡을 수 없이 힘들다는 말씀들을 많이 하세요.
그러면 우리가 지금에는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부지는 GB밖에 없습니다. 그린벨트를 이용해서 공공시설을 만들어야 되는 부분이고 공공시설에 체육관이 건립된다면 주차장과 연계를 해서 그 지역에 있는 주민들과 함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그런 걸 검토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