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가장 중요하게 얘기하시는 것이 그림책박물관은 지금 꿈마루 박물관으로 변경은 됐지만 그림책박물관이라 하면 시민들이 이곳에서 문화공간을 사용하는 곳이에요. 그래서 작품을 대관도 하고 거기서 전시도 하고. 그런데 수익사업을 항상 얘기를 할 때 보면 카페에서 수익이, 이곳에서 군포시민이 이용하는 것인데 이곳에서 어떠한 카페 수익이 그렇게 많이 나온다고 수익사업은 거의 카페로 묶어버려요.
그러면 이곳에 많은 사람이 와서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그 비용이 위탁을 받은 위탁기관이 수익이 나야만 운영을 할 수 있는데 카페가 주 수입이 될 수는 없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관에서는 항상 보면 수익사업을 카페로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 카페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얼마만큼 많을지 모르지만 여기에서 수익을 해서 이 운영을 할 수 있는가, 항상 걱정이 먼저 앞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