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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훈미 의원 발언

268회 제2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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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번 예산에 책정되어 있지 않아서 운영방법이 바뀌었구나 생각을 했는데 제가 사실 작년에 검토했던 것은 21년과 22년 자료입니다. 3년 자료가 있는 것을 가지고 3개년 것 서류를 검토했는데요, 사실 이런 관련된 부분이 기업에서도 시장조사 개념에서 진행하고 있는 용역이어서 관련 자료를 제가 조금 면밀히 봤는데요. 담당 부서에서 이 업무를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의 내용들이 굉장히 다양하게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대신 3년간의 자료를 분석해 보면 20년도에는 설문지 위주 방식이었구요. 21년도, 22년도에는 FGI라는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그런데 FGI가 검사결과를 도출해 내기는 굉장히 좋은데 21년도나 22년도가 모두 모수가 굉장히 작습니다.

왜냐하면 FGI가 비용이 많이 들어가거든요. 대신 시장 현안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질의할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실제 이 조사내용들을 보면 아이러니하게도 전반적인 3년간의 내용 중에 시민들은 새로운 공약사항 관련 사업에 대해서 굉장히 호의를 갖고 계시고 긍정적인 평가를 하십니다. 왜냐하면 대부분 시장님들이 민선 시장님이시다 보니까 시민들의 의견과 욕구를 반영해서 공약사항들을 만드시다 보니까 그런 결과가 당연히 나왔는데 제가 좀 의아한 것은 공무원들의 자체결과에서는 새로운 공약에 대한 기대나 만족도가 시민하고 반대로 굉장히 낮습니다.

그것은 결론적으로 아무래도 실제 집행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새로운 사업이고 또는 공약사업이니까 사업진행에 어려움이 있어서 그런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을 하는데 실제적으로 그 공약사항이나 관련 사업의 성과를 이루려면 세우는 공약도 합리적이어야 되지만 그것을 실행하는 공무원 부서에서도 그 공약을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나 관심이 조금 더 다양해져야 되지 않을까, 이 현안 용역결과보고서를 보면 그게 조금 아쉬웠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기획예산과에 말씀을 드리면 점검하고 챙기시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