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훈미 의원 발언
위원 그 정도 인원이긴 하지만 음식을 먹기 위해서 음식을 해야 되는 시간, 조리하는 시간, 설거지하는 시간, 이 과정들에 대한 시간을 효율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 그다음에 아까 존경하는 이우천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운영관리하시는 분들, 급식도우미분의 개인적인 역량에 따라서 음식의 수준이나 내용이나 이런 것들이 또 편차가 굉장히 심합니다. 그리고 음식 메뉴 선택에 대한 부분도 그렇고. 그런 부분들에 대한 업무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급식관리센터가 있어요.
그게 어린이로 국한되어 있다가 존경하는 김귀근 위원님께서 취약계층까지 포함한 조례를 만들었는데 사실 그 급식센터에서 현재 그런 업무들을 원활하게 지원할 수 있는지 제가 점검을 해보니까 아직 그쪽에서는 어린이만 하기도 벅찬 상태예요. 그래서 그 어린이 이후에 취약계층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한 지원사항이 좋아지면 이 부분을 통해서 경로당에서 식사하시는 분들에 대한 메뉴라든지 적어도 저희가 가이드라인도 드릴 수 있고 중간에 그분들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에 그 급식센터를 활용해서 교육을 시키실 수도 있고 이런 연계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경로당 업무를 쭉 정리해 보면 사실 개별 조례가 필요할 만큼 경로당 관련 업무가 굉장히 많아요.
지금 저희는 노인 복지문화 지원 조례안에 9항이나 일부 항목에 이렇게 포함되어서 운영관리를 하시는데 지금 저희가 관련해서 업무하는 부분은 별도의 조례가 필요할 만큼 업무가 굉장히 다양하고 많습니다. 이런 조례를 분리해서 만들어 나가면서 지금 잘 안되는 부분들을 조례안에 기준을 만들어가지고, 인식개선이라는 것도 사실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규칙적으로 하기가 힘들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잘 만들어서, 제가 사실 그런 부분들을 준비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상의해서 그런 것들에 대한 기준을 만들어서 되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