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훈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걱정스러운 건 아까 일자리에 대한 확대를 연령대나 이런 것들을 바꾸시고 이렇게 얘기하신다 그랬는데 이 급식도우미가 해야 되는 일에 대한 기준과 인식개선이 변화가 없으면 사실은 정말 비용을, 지금 그분들이 와서 일하시는 만큼에 대한 비용을 충분히 보상하지 않고는 이 사업 자체가 원활하게 운영되는 데 큰 문제가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제가 현장에서는 급식도우미에 대한 어르신들의 인식을 변화시키는 교육이나 이런 것도 제안을 드리기는 했는데 실제적으로 이런 인식의 변화가 한 번에 일어날 수도 없는 일이고, 하지만 그렇다고 저희가 방치하거나 방관할 수는 없으니까 내년부터는 그런 인식개선을 위해서 필요한 활동이라든가 절차들, 과정들을 조율해 주셨으면 좋겠구요. 특히, 이것을 업무적으로 정리해 보면 어찌 됐든 간에 경로당에서 가장 적은 인원과 최대 인원으로 했을 때 평균 어느 정도 인원들이 식사를 하고 계시는 거죠?
전체 경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