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동한 의원 발언
위원 전반적인 우리 지역사회에서의 인식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개선돼야 되고 확대되어야 된다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예를 들어 동네 슈퍼 아주머니라든가 야쿠르트 아줌마들도 이런 사례발굴을 할 수 있는 것이고 통반장님들도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데 이런 인식 자체가 확고하게 개선이 되고 지역사회에서 확대되면 이런 게 순기능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가지고 캠페인 기간을 좀 두거나 아니면 전반적인 그런 노력들, 프로그램을 좀 운영하는 것도 어떨까라는 제안을 좀 드리고 싶어요. 그런 것도 한번 개발해보시면 좋을 것 같구요. 그리고 세 번째로는 사례발굴이 된 대상에 대해서 우리가 솔루션을 해줘야 되잖아요.
그런데 동일하게 똑같이 라면 봉지를 갖다준다거나 아니면 그런 게 일반적으로 맞춤형 솔루션이 아닌 보편적인 솔루션을 하다 보면 대상이 안 맞을 수 있잖아요. 어떤 분은 나는 전기가 끊기고 가스가 끊겼는데 라면을 갖다준다고 그래서 그것을 끓여 먹을 수도 없는 거고, 그러니까 나는 아픈데 뭐 이런 대상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잘 그에 맞춰서 하시는 것은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것을 좀 매뉴얼화 시키고 그런 것을 개발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이것 또한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