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박상현 의원 발언
위원 아니요, 제가 소통하는 데 있어가지고 도움을 드리겠다라고 말씀드렸던 거구요. 제 개인적으로 제 개인적인 시간을 빼가지고 공무원들이 할 업무를 제가 도와드리겠다라고까지 말씀드렸어요. 그만큼 지금 단순 방문으로 해외 교류하는 도시가 41%가 된다고 데이터값이 나와 있거든요.
이런 식으로 해외 교류가 잘 이루어지고 있지 않아요. 해외 교류라고 하면 해외 도시들이랑 협력 사업을 통해가지고 도시의 가치들을 다 증진시키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런 게 이루어지고 있지 않으니까 저도 군포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좀 더 좋은 방안이 없을까라는 생각에 가서 발굴해서 공무원분들께 “이러한 채널을 제가 발견하고 만들어 놨으니 한번 검토해 보십시오”라고 제안드렸던 거구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검토가 없으니까 제가 과장님께 지금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