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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훈미 의원 발언

268회 제7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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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자매도시에 대한 교류협력 활성화는 장단기 전략이 좀 있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목표 자체가 이 교류를 통해서 어떤 수익을 창출하거나 이런 게 아니잖아요. 그런데 적어도 양 국가든 아니면 양 도시든 그다음에 국내의 도시더라도 서로가 필요한 부분들이나 요구 조건들이 어느 정도 맞아서 협력이 돼야 되는데 교류협의회 도시로 되어 있다고 그래서 그냥 무조건 진행하는 것보다는, 특히 제가 교류협의회 도시들을 보니까 오랜 교류 협의가 있었으니까 기존에 해왔던 오래된 교류 도시들은 지금하고 좀 다른 새로운 프로그램을 모색해 보셔야 될 것 같구요.

신규 도시들의 교류협력을 검토하실 때는 인근 가까운 도시와 원도시와 먼 도시에 대한 기준이 좀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특히 교류협력이라는 부분이 꼭 문화, 체육 또는 업무적인 부분에서 다양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데 가까운 도시라서 교류협력이 더 원활하고 효과적일 수도 있구요. 그다음에 또 먼 도시라서 교류협력이 매력적일 수 있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것들을 그때그때 기회가 생겼다고 일을 진행하는 게 아니라 계획적으로, 저는 오히려 좀 제안드리고 싶은 것은 저희하고 인근 도시에 있는 도시들끼리 교류협력을 해서 업무에 대한 부분의 효율성도 높이고 그다음에 또 인근 거리니까 자주 갈 수 있고 인접 거리를 이동할 수 있잖아요. 특히 저희 군포시민들 중에서도 반려견 동물 관련한 공간들을 요청하시는 부분들이 있는데 사실 저희 인근 도시에 많이 있거든요. 저희가 교류협력이 되어 있으면 그 인근 도시의 공간들을 활용하는 부분에 대한 부분이 훨씬 효율적일 수 있잖아요.

그리고 또 지자체 간의 협력에서 가장 효과적인 부분이 문화체육 관련된 시설들을 이용할 때 이용 할인이라든가 이용 혜택을 주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들에 대한 활성화 부분이 지금 교류협력 파트에서 약한 것 같아요. 그게 코로나 때문에 기본적으로 그 업무가 중단되어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새로 시작하면서 그런 업무들이 적극적으로 활성화돼서 인근 도시하고도 교류협력이 활성화되고 대신 먼 도시하고 교류협력을 할 때는 또 다른 어떤 서로의 목표가 있어야겠죠. 그런 장단기 계획을 갖고 효율적으로 운영하시기 위해서는 지금 인원 구조로는 굉장히 열악한 사항이어서 제가 이렇게 제안드리는 게 유명무실한 제안이 돼 버릴까 봐 우선 먼저 인원에 대한 점검을 드렸습니다.

과장님 생각에서는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해서 올해 2023년도에 따로 방향을 잡으신 게 있으신가요?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