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훈미 의원 발언
위원 예를 들어서 소각시설이나 새활용타운이나 이런 부분들이 예전에는 기피·혐오시설이었지만 앞으로는 쓰레기를 버리고 그 뒤에 처리하는 부분이 모두 다 엄청난 비용이 증가되는 부분이잖아요. 그리고 또 쓰레기를 다시 돈을 만드는 것에 대한 관심도가 지금 국가적으로도 그렇고 지자체들에서도 관심이 굉장히 많아지시잖아요. 저희처럼 재원이 한정되어 있고 그다음에 더군다나 특히 땅도 굉장히 규모가 작은 군포시 같은 경우는 특히 이런 시설들은 독립적으로 저희 혼자서 운영하는 것보다는 관련 인근 지자체들을 활용해서 회수시설에 대한 개념을 바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지자체가 지금 오래됐으니까 개보수만 하자 이런 개념이 아니라, 그래서 제가 화성 함백산도 대비해서 설명을 드렸는데 화성시는 사실 땅의 규모가 워낙 넓어가지고 그런 시설을 유치하기가 용이한 부분도 있었지만 어쨌든 기피시설을 먼저 솔선하셔서 다른 지자체들과 협력해서 본인들이 앞장서서 진행을 하셨잖아요. 그런데 진행결과를 보면 그런 시설들을 운영하시면서 생기는 여러 가지 어떤 수익적인 측면이나 신규 인력에 대한 채용 부분이나 이런 혜택들을 가져가시는 부분이 있거든요. 군포시도 특히 소각시설이나 새활용타운 관련해서 고민하실 때는 담당 집행부에서도 고민하시겠지만 특히 사업적인 측면이나 또는 장기적인 측면을 고민하시는 공사에서 그런 고민들을 조금 더 먼저 하셔서 적극적으로 제안을 주실 수 있었으면 좋겠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이런 소각시설들을 특히 3기 신도시에 만들거나 또는 저희가 이것을 개보수하는 비용이나 신규 시설을 설치하는 비용에 대한 비용 격차가 매우 크지 않다 그러면 저희가 제대로 만들어서 그 시설에 대한 부분들을 인근 지자체와 활용을 하는 것도 굉장히 이제는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먼 부분이 아니라 그런 부분도 적극적으로 공사에서 먼저 고민을 하셔서 집행부와 논의를 해 주시면 오히려 논의사항들이 구체화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제안을 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