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행감 때도 질의, 여기에 대해서 확인을 했듯이 대회의실은 시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어저께 저희 대회의실 사용 건에 대해서 잠깐, 청사보안이라고 여기에 과목이 있는데 청사보안에 관련해서 우리 담당 총무팀에서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이유는 어제 우리 민간단체에서 대회의실을 사용하는 데 있어서 외부 출입문을 잠가놨어요.
그런데 학부모들이 입시설명회를 듣기 위해서 대회의실을 오셨는데 문이 잠겼어요. 이유는 보안상 열어줄 수가 없다, 우리 담당 부서의 직원이 보안상 열어줄 수 없다, 그래서 학부모들이 다시 시청사 정문을 통해서 2층을 다시 올라가서 대회의실을 갔습니다. 날씨가 굉장히 더웠는데 이러한 부분이 과연 대회의실 사용에 있어서 시민을 위한 것인지.
제가 얘기를 했어요. 보안이라면 외부 출입문을 열어놓는 게 마땅한 거지, 시청사 본관을 통해서 2층으로 오는 것이 보안에 더 취약한 거죠. 외부로 들어왔다가 외부로 출입을 할 수 있게끔 방침을 세워줘야지, 보안상 안 된다, 정문을 통해서 2층으로 올라와라, 이 부분에 대해서 확인하셨나요, 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