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훈미 의원 발언
위원 그래도 행정에서 공공으로 이런 관련 사업들은 선행을 해 주셔야 되는 사업인데 예산이 어렵다 보면 예전에도 플라스틱병 회수기도 그렇고 그런 사업들이 아무래도 삭감 경우에는 우선 삭감 대상이 되는 것 같아서 안타까워서 말씀을 드리는 거구요. 실제 한국이 일회용품 세계적인 소비량 조사기준에 63개국 중의 2등입니다. 국가에서 굉장히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저희가 예산의 우선순위에서 배제되는 부분이 있지만 관련 부서에서는 그래도 핵심사업을 챙기셔가지고 힘들겠지만 끌고 나가야 되는 사업들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특히 다회용품 회수기 같은 경우는 노출도가 좋은 데서는 회수율이 워낙 높아가지고 성과가 좋아서 다른 지자체에서는 예산이 있으신 데들은 적극적으로 확산을 하는 분위기입니다. 저희는 시작도 못 해 본 상황이어서 담당 부서니까 놓치지 않고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잘 챙겨서 진행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서 질의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