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우천 의원 발언
그래서 힘이 많이 빠지신 것 같아요. 아까 과장님께서 3무 부서라고 하셨는데 저희 의회는 관심 있습니다. 저희 의회는 관심 있다고 말씀드리고 아마 팀장님들하고 직원분들 내년 사업하시는 데 녹록지 않으실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는 사실 이해가 가지 않거든요. 지금 상황에서 한 부서의 예산을 45%를 삭감한다는 게 상식적으로, 일을 하지 말라는 거지. 옆에 국장님 계시지만 집행부에 다시 말씀드릴게요, 이런 것들 지금 너무한 거거든요.
직원들 일을 하지 말라는 거죠. 그렇다고 직원들 줄일 겁니까? 그건 아니잖아요.
예산은 어느 정도 확보를 해야 이 사업을 하지, 이 업무보고 지금까지 쭉 보면서 모든 실과소 보면 신규사업이 없어, 제가 보니까. 거의 그냥 계속사업도 기존에 하던 것 다 줄이고. 무슨 사업을 하겠다는 건지, 내년에 도대체 군포시가 어떤 일을 하겠다는 건지 보이지가 않습니다.
사실 좀 답답해서 위원장으로서 말씀을 드리는 거구요. 그리고 한 가지 기획예산실에도 제가 확인을 했지만 지금 이 지속협 사업 줄이는 건, 사업 줄였지만 지금 인건비까지 손댄 부분이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