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훈미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사업부서가 그런 예산에 대한 변동률이 심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래도 보통 일반적으로 예산에 대한 증감분이 45%다 그러면 기업에서 종사했던 제 입장에서는 문을 닫으라고 하는 결과거든요. 공공행정에서는 이런 마이너스 증감률을 갖고도 행정을 하는 데 문제가 없는지 다소 걱정이 됐구요. 특히 그 부서가 사업부서라고 하기에는 또 환경과더라구요.
어떤 특정 부서를 지정해서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비율을 보면 30%대가 넘어가는 부서들이 다수 있어요. 그런데 30% 정도의 예산이 삭감되면 과연 업무에 대한 부분에 영향이 크지 않을까 하는, 저희가 업무보고 하면서 부서별로 면밀히 살펴봐야겠지만 전체적으로 기획예산과에서 이런 전체 33개 부서의 증감률에 대한 편차라든가 아니면 형평성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조정하신 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