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주택정책과는 정책과대로 필요하겠지만 통합지원센터 이렇게 근사하게 센터를 해놓으시고 일을 하지 못하는 센터를 만들어놓고, 여기에 운영비도 사실은 300만원 그다음에 근무수당뿐이 더 있냐구요. 아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과장님 여러 가지 고민이 많겠지만 현재 우리 시가 재개발, 재건축을 위해서는 정말 발로 뛰셔야 되는 상황에 놓여 있어요. 지금 시작은 5년 전부터 시작을 한다고 했지만 보통 10년 전부터 시작을 했어야지 이제야 뭔가가 하나둘 이루어지는 단계에 왔을 텐데 5년 전부터 계속 이게 지금 “처음으로, 처음으로” 그래서 우리 시민들이 불만이 많은 것이 인근 시는 10년, 15년 전부터 이 모든 사업들이 진행이 되었어요.
그래서 지금 거의 재개발이 되고 재건축이 되는 상황, 아파트들도 거의 중간 정도로 올라간 부분이 많아요. 그런데 우리 시는 아직 아무것도, 진행 중에는 있지만 어떠한 것 하나 속 시원히 이루어진 게 없잖아요. 그래서 이 부분에 지금 예산은 많지 않지만, 예산이 지금 전체적으로 많이 올라온 것은 아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심도 있게 고민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