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여기에 지원센터장의 역할도 가장 크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시의 건축과장으로 재직을 하고 정년 퇴임하신 분이 이곳에 다시 오셔서, 역할은 우리 과장님 말씀대로 전문성을 가지고 하신다고 했지만 재개발, 재건축이 아쉬운 부분은 이러한 부분에 전문적인 제3의 전문성을 띤 분들이 굉장히 많을 텐데 이렇게 군포시에서 재직했던 사람이 다시 들어와서 한다는 것은 너무 업무도 사실은 공무원으로서 역할은 그동안 정년 할 때까지 여러 부서를 다니면서 하셨겠지만 업무가 좀 이렇게 좁혀지지 않나, 그래서 이렇게 주거정비지원센터 여기에 보면 센터장 수당도 굉장히 높아요. 그러면 전문성을 띤 외부 인사를 좀 많이 공고를 확실하게 하셔서 많은 지원자들 속에서 채용을 해야 되지 않나, 이런 부분 아쉬운 부분을 말씀드리구요. 또 채용에 앞서서 우리 의원들은 전혀 어떻게 진행되는 사항을 몰랐고 채용되었다고 인사를 해서 저희가 알게 된 부분이에요.
그래서 여기에 우리가 예산이 7,200만원 정도가 예산이 집행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