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동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이번 예산이 끝나고 난 다음에 제가 담당 과에도 이야기하겠지만 만약에 지금 얘기가 들리는 것은 내년 3월이라고 이야기하는 것 같기는 한데, 그런데 직접 수행을 할 재단 측이 아무런 소통도, 지금 1차 한 번 회의를 한 것밖에 없고 예산적인 부분이라든가 고용승계에 대한 부분이라든가 아니면 여러 가지 논의할 것들이 많은데 그게 지금부터 이루어져야지 3월달에 할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겠는데 지금 이렇게 있다가 내년에 툭 던져만 주면 아마 업무에 대한 공백이 생길 거고 그건 고스란히 시민들에게 피해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연초부터 이 부분이 만약에 가셔야 된다거나 또는 대두되면 전면적으로 잘 협의를 하셔서 이 부분들을 예산적인 부분과 제가 말씀드렸던 것들이 문제되지 않게끔 더 협조하셔야 될 것 같구요. 제가 과에다가도 이런 부분 다시 한번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