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혜승 의원 발언
위원 정규직은 많이 줄었어요. 그리고 저희 시간외수당 보니까 4억이 넘게 청구를 하셨어요. 그래서 초과근무수당 지급내역을 본위원이 요구해서 받아보니 안 하는 직원이 없어요.
시간외수당, 휴일근로수당 보면 1,000만원이 넘는 직원도 있구요. 500만원, 600만원, 700만원은 기본입니다. 23년도 자료만 그래요. 22년도에서 23년도 넘어오면서 해가 바뀌면서 굉장히 많이 늘었어요.
이것은 도시공사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시간외근무수당도 4억 3천으로 잡으셨거든요. 이 부분 해결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개발사업부만 해도 10명 중 5명이 시간외근무수당을 받고 있어요. 그리고 국민체육센터 같은 경우에는 19명 중 1명만 제외돼 있고 경영지원부 같은 경우에도 23명 중에서 9명만 제외돼 있고 21명이 시간외근무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이게 금액이 만만치 않은 금액이거든요.
이 인건비 부분은 조절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분들 지금 쉬지도 못하고 계속 야간근무, 휴일근무, 휴일연장수당까지 하고 계시거든요. 그런데 이건 어쨌든 업무직 사무직이라고 하더라도 기간제분들의 경우에는 이것도 어떻게 하고 계신지, 이게 진짜 나온 게 맞는지 그것도 좀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