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한 가지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 이훈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다 앞으로 우리 군포시의 놀이터들이 너무 낙후됐고 또 아이들의 놀이 기준은 굉장히 발달되었는데 아직도 우리 시의 놀이시설들이나 놀이터의 방향은 그대로 진행이 되지 않고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무장애 놀이터가 우리 시에도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이들이 이것을 사용할 때 또 장애아동도 갈 수 있는 곳에 놀이시설이 예를 들어서 미끄럼틀을 하나 설치하더라도 1인용 시설은 아이들이 혼자서는 큰 아이들만 탈 수 있지 영아들은 탈 수 없는 부분, 그러면 거기에 안전장치를 할 수 있는 놀이시설, 또 계단이 굉장히 많아요, 놀이터가. 그러면 장애아동들은 놀이터를 올라갈 때 굉장한 불편을 겪고 있고 또 어르신들이 놀이터 주변에 운동기구를 설치해서 같이 사용을 하는데 거기에는 안전성이 보장돼 있지 않다는 거예요.
이러한 모든 것들이 무장애, 그래서 모두의놀이터라는 것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놀이터를 만들고자 앞으로는 우리 시는 아마 작은 놀이터밖에 없기 때문에 앞으로는 면적을 확대해서 대상지 선정 조건을 또 우리가 공공아파트단지가 형성되는 대야미라든가 또 새롭게 신도시가 형성될 때는 이러한 무장애 통합놀이터가 반드시 조성되어야 할 것이고 또 행정에서는 이러한 부분들을 많이 참고해서 할 것입니다. 앞으로 많이 참작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