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혜승 의원 발언
위원 착공을 반대하는 것은 아닌데 오랜 시민 숙원사업이었던 만큼 좀 더 집행부에서 적극적으로 여러 가지 사안을 면밀히 검토할 수 있지 않았나. 사전에 충분한 시간이 있었잖아요, 공사가 지연되는 바람에. 그런데 왜 다각도로 그런 걸 반영하지 않았나 굉장히 좀 아쉽습니다.
지역구 의원인 김귀근 의원도 시민들과 소통에서도 계속적으로 언급을 하시면서 집행부에 이러이러한 점은 고려해야 된다고 계속적으로 말씀을 하신 걸로 알아요, 그렇게 희망도 얘기를 하셨고. 그런데 이렇게 축소를 시키신다는 것은 절대로 “도시를 가치 있게”라는 구호와는 맞지 않지 않을까 우려가 돼요. 그러니까 시민들의 숙원사업을 계속 언급을 하지만 시민들의 숙원사업인 만큼 이 사업을 풀 생각을 하셔야지, 그게 진정한 도시를 가치 있게 시민을 가치 있게라는 그 가치에 부합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 가치가 대체 여기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지, 그냥 운동기구들 수영장으로만 채우려는 것 아닌가, 이대로 끝내려는 게 아닌가 걱정되어서 드리는 말씀이구요. 지금 91대까지 최대 확보가 가능하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여기까지는 넣어서 하시겠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