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동한 의원 발언

273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4-23

이동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래가지고 작년도 대비해서 좀 더 예산적인, 더 드렸으면 좋겠지만 작년보다 좀 더 나은 상황에서 예산이 집행됐다고 봅니다. 작년에 제가 행감 때도 축제 때의 문제점들을 많이 이야기를 했었고 지금 세부적으로 앞전에 많이 예산에 대해서 질의하셨으니까 전반적인 것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작년 행정사무감사를 끝내면서 어떤 말씀을 드렸냐면 우리가 철쭉축제가 올해로 10주년입니다.

내년에 하겠죠. 앞으로도 할 것 같아요. 계속 우리 군포시의 명물 축제로 가려고 하는데 이게 매번 같은 걸 반복을 하고 있어요.

뭐냐 하면 준비기간이 짧다는 얘기를 계속하세요. 지금도 그랬죠? 이것 철쭉축제 기간은 철쭉 개화시기에 맞춰서 거의 4월달에 하고 있습니다, 매년.

내년에도 4월달에 할 거구요. 그럼 예정돼 있는 행사고 뻔히 그게 있는데 왜 이렇게 시간이 부족하게 준비를 해야 될 수밖에 없는 것인지. 그래서 예산을 사용할 때라든가 이럴 때 조금 더 자체적으로 재단 측에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도 어쩔 수 없이 그냥 외주를 주는 경우도 있어요, 없지 않아.

그래서 작년에 어떤 말씀을 드렸냐면 24년도 축제할 때는 하반기 3차 추경이든 마지막 추경 때든 우리 추진구성 비용을 예산을 2천이든 3천이든 세워가지고 내년도에 있을 철쭉축제를 미리 연말부터 준비를 해서 계획을 잡고 추진단을 사전에 구성해서 그렇게 협의를 해가지고 방향성과 지침을 받은 상태에서 우리가 위탁을 줘야 돼는 부분은 위탁을 주고 그리고 대행사를 줄 부분은 대행사를 주고 이렇게 섭외하는 것도 미리미리 하게 되면 좀 더 저렴하거든요. 그렇게 해서 좀 준비기간을 타이트하게 갖고 가지 말고 촘촘하게 잘 챙기면서 가면 좀 더 축제가 예산사용 범위 내에서는 풍성해질 거라고 그래서 우리가 실수하는 부분이 없을 거라고 그렇게 좀 해달라고 제가 그때 당시에 국장님께도 말씀을 드렸었고 그리고 우리 문화예술과에도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답변은 “하반기에라도 일부 준비 예산을 세워서 24년도 행사는 10주년인 것만큼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라고 얘기를 들었었는데 마찬가지로 올해도 그런 전년도에 하반기에 준비 예산은 없었고 그래서 준비 과정이 없었고 본예산에 집행되는 걸 가지고서 추진하다 보니까 늦어진 게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맞죠? 인정하시나요?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