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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273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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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일반 비장애인들이 있고 장애인이라고 등급을 받으셨지만 경증 장애인도 있고 많아요. 그런데 이 자동문이 왜 필요한가, 어저께 우리 팀장님 오셔서 31개를 다 설치하려면 1억 이상의 예산이 들기 때문에 못 한다, 본위원과 사용자들이 다 설치해 달라고 요구한 건 아니에요. 가장 필요한 곳 체력단련실, 강당, 보장구 수리, 현관은 자동문으로 되어 있어요.

이분들이 본인 손으로 문을, 미닫이문이 압력도 세고 열리기가 굉장히 힘들어요. 아마 비장애인들도 열려고 했을 때 열리지 않습니다. 그 문을 열려고 하다가 전동휠체어로 사고가 나고 넘어지는 예가 계속 일어나는 데도 우리 담당 과에서는 거기에 대한 것에 어떠한 대안도 해 주지 않고 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대책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이 특위장에서 얘기하는 것은 담당 공무원들도 현장에 갔었고 우리 담당 팀장님하고 주무관이 현장에 갔을 때 여러 가지 안 좋은 일도 있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또 녹음도 했었고, 그런데 장애인이 편한 사회, 또 장애인들이 행복한 군포시를 만든다고 우리 노인장애인과가 있는데 장애인들을 무시하는 행위, 장애인들이 불편한 생활을 계속 해야 되고 행정에서는 아직도 갑질, 저는 갑질이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습니다. 단어 하나라도 언어 하나라도 그분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을 사용해서는 안 돼요.

그런데 그런 것을 계속했고, 제가 여기서는 더 이상 얘기 안 하겠습니다. 이 자동문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제가 특위장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예산과 관계없지만 질의를 하는 부분입니다.

다른 것들도 많이 있지만 이 부분은 다시 개별적으로 과장님과 우리 팀의 직원들하고, 또 우리 사용자들하고 다시 한번 간담회를 하고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잘못된 부분은 행정사무감사에서 다시 지적하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