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동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지금 당연히 우리 중소기업들의 제품 완벽하지 않을 수 있고 좀 미비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이 더더욱 그렇게 판로를 뚫기 어렵기 때문에 이런 시스템을 만들어 드려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기업들의 제품들이 알려지고 홍보가 돼서 판로가 확대되면 그 기업들이 그것을 가지고 다시 제품개발에 힘쓰고 다시 경쟁력을 가지고 한 단계 한 단계 성장하도록 하는 거예요. 그럴 거면 처음부터 정관장이라든가 아니면 다 완성돼 있는 진짜 어디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대기업의 제품들을 갖고 가겠죠.
그런 취지가 아니었잖아요. 그런 중소기업들이 이렇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우리 행정이 노력했던 거잖아요. 그런데 그 과정을 조금 더 지켜갔어야 된다는 거구요.
당연히 행정에서는 결정을 할 수 있어요. 판단을 해야겠죠. 이게 지금 계속 지속해야 되는 사업인지 아닌지는 시장님도 판단하셔야 되고 우리 과장님과 국장님도 확인하셔야겠죠.
그것을 잘못했다는 것은 아니에요. 그만큼 판단하고 그런 과정 속에서 그 기업들과 이런 관계들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같이 논의하셔야 된다는 거죠. 모든 사업들을 그렇게 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이 사업은 그렇게 했어야 됐다는 거예요.
일방적으로 소통하는 게 아니구요. 그것에 대해서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구요. 좋습니다.
제가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상당히 아쉬움이 있습니다. 지금 다시 예산을 세워서 이것을 다시 진행하실 생각은 전혀 없는 거예요? 이미 시장님께서 그렇게 방침을 내리셨기 때문에.
그러면 지금 이렇게 제품설명회든 박람회 참여든 온오프라인 라이브방송을 계속적으로 진행하는 것은 올해는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