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동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상당히 큰 도시죠. 그러기 때문에 우리 린이시와 자매결연이기 때문에 이 도시와 함께 우리가 중국이라는 판로를 개척해 보자라는 취지로 2018년도부터 그것을 준비했습니다. 그래가지고 거기에 우리가 행정적으로도 상당히 많은 부분을 투자했습니다.
기간도 그렇고 행정 인력도 많이 들어갔습니다. 거기 파견 보낸 근무원도 계시고, 이렇게 오랫동안 준비 과정을 통해서 예산 또한 적지 않은 예산이 들어갔겠죠. 그렇게 해서, 당연히 1년 사업을 해서 1년 동안 바로 그 결과물이 나오는 사업들도 있어요.
그런데 어떤 사업들은 당장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투자의 개념 목적으로 지속적으로 시도해야 되는 것도 있겠죠. 이것은 후자의 경우인 거예요. 투자의 목적으로 장기간 우리가 이렇게 관계를 형성하고 그렇게 했을 때 1,000만이 넘는 도시에서 우리 중소기업들이 제품을 판매해서 수익을 내서 기업경제에 이바지하는 그런 큰 그림을 그리면서 오랜 기간 동안 투자를 한 거거든요.
그러면 그 기간과 예산과 행정력과, 또한 뭐가 있냐면 여기에는 12개 업체든 많게는 13개, 지금 12개 업체가 계약되어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