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기업들이 군포에서는 여러 가지, 사실 군포가 31개 시군 중에서 29번째 속하긴 하지만 여러 조건에, 타시보다 임대료도 비싸고 땅값도 비싸고 여러 가지 조건이 그렇게 녹록지는 않나 봐요. 그래서 기업들이 임대료가 좀 더 낮은 곳 인근으로 많이 이전하다 보니, 군포시에는 사실은 기업들이 그전에는 대기업이라기보다도 명목이 있는 큰 기업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중소기업, 아주 작은 기업들이 있고, 또 금정역 부근에 LS산전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서 우리 기업정책과에서 할 일들은 좀 더 다양하게 있다고 생각해서 기업들이 군포를 떠나지 않도록, 뭐 간담회를 한다고 그래서 떠나지 않지는 않겠지만 기업들이 사업을 할 수 있는 곳, 그래서 군포시 시민들이 이곳에서 일자리를 창출해야 되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같이 어우러져야 되는데, 사실 과에서 어려운 것은 많이 알고 있어요, 기업 제정을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