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동한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때 기본 구상안을 22년도에 수립하고 그리고 22년도에서 23년도에 그걸 토대로, 맞죠? 그걸 다 담는 조건으로 용역을 집어넣고 난 다음에 사업 추진을 위해서 관계기관 협의하고, 그런 다음에 예산 확보해서 승인받고 설계하고 진행한다는 거였어요. 그걸 그대로 계속 이행을 한다는 기조로 8개월 동안에 그 작업을 한 거예요.
그래서 시민들은 거기서 양보할 걸 양보하고, 요구할 것 요구해서 시하고 합의점을 이뤄낸 거예요. 거기의 베이스는 통합역사 연결 역, 지금처럼 보여주는 연결 역사가 아니고 통합역사를 기본으로 한, 그리고 거기에 시민들이 요구하는 시설이 최소한으로 이 정도는 들어가는, 거기다가 도로 면을 활용한 인공데크, 통행의 안전성을 위해서. 그걸 전제로 한 다음에 환승체계를 지하로 넣을지 지상으로 넣을지는 그 이후의 문제였던 거죠.
그러니까 베이스는 그거였던 거죠. 그런데 지금 안을 갖다 주신 걸 보면 그 베이스도 지켜지지 않은 거예요. 너무나도 축소된 거예요.
그러니까 22년도에 합의했던 내용들이, 시민들과의 약속이 안 됐던 거예요. 그래서 아쉬움이, 아쉬움이라고 표현할 수가 없어요, 이것은. 그러니까 시민들은 “이게 뭐야?
왜 22년도에 합의했던 내용조차도 못 담아?” 그걸로 해주겠다라고 해서 시민분들께서 “그래, 이 정도까지” 합의해 주신 거잖아요. 약속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22년도에 처음 의원이 됐을 때 “우리가 이런 합의를 했으니 이 내용들을 담기 위해서는 관련 기관들과 협의할 게 너무 많습니다.
예산도 많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라고 해서 관련 기관하고의 T/F팀을 만들든 협의체를 만들든 빨리 구축해서 예산적인 부분과 기술적인 부분과 일정적인 부분을 한 곳에 한 바구니에 담아서 운영해 주십사”라고 부탁드렸던 거예요. 그리고 난 다음에 23년도 행정사무감사 때는 “이게 각기 실시설계 용역이 남부·북부역사로 가고 있으니 이러면 우리 22년도에 합의했던 시민들과 약속 못 지킵니다.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그 용역 중단하시고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다시 협의하시고 그 약속 지키시기를 강력히 촉구합니다”라고 촉구안을 낸 거예요.
그 목적은 최소한 22년도 시민들에게 약속했던 것들, 그것 기술적으로도 다 검토했었고 예산도 어느 정도 추계를 다 했던 부분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시민들 요구사항 못 들어준 것도 빼긴 뺀 거고 시 지자체가 할 수 있다라는 그 범위 내에서 전문가들하고 우리 참석해 주셨던 집행부 공무원분들께서 다 약속했던 내용이라는 거죠. 그런데 이제 와서 관련 기관과 협의 문제에서 문제가 있었다?
여러 가지 문제들 때문에 지금은 이 3안으로 갈 수밖에 없다? 그거에 대한 대안으로는 1단계, 2단계, 3단계 사업으로 해서 진행을 하겠다? 저는 이 2년 동안의 금정역 과정을 지켜보면서 너무나도 화가 나요.
지금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하시는데 이런 문제점들이 분명히 있고, 지금 결과적으로 봐요. 22년도에 합의했던 내용 못 하잖아요. 못 지켰잖아요.
그리고 지금 단순하게 연결역사로 가는데 그거에 대한 것을 3단계 사업을 해갖고 어떻게든 풀어보겠다? 그리고 1·4호선 지하화가 이제 여야가 합의됐으니까 빠르게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겠다? 그거 언제 된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습니까?
과장님이 장담할 수 있어요? 언제 될 것 같아요, 그거? 아무도, 저도 군포시민의 입장으로서 당장 됐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그건 누구도 예측할 수 없거든요. 10년이 걸릴지, 20년이 걸릴지. 그런데 우리 금정역을 저 상태로 우리 군포시민분들 지금까지 사용했어요.
그런데 지하화되니까 지금 함몰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까 지금 우리가 일부 개량해 주고 리모델링 수준으로 갔지만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십시오라는 얘기밖에 더 돼요, 이게? 저는 그게 그렇게 되면 안 된다고 앞전에 2년 동안 계속 요청드리고, 부탁드리고, 촉구도 하고, 이렇게 했던 과정이 거기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앞전에 말씀하실 때 보니까 업무보고 때 “금정역 개발 관련 사업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라고 말씀을 하시고.
저는 지금 차질이 많은 것 같아요. 단순하게 22년도 4월달에 합의했던 내용들을 근거로 다 검토했고, 8개월 동안에 했으니까 그걸 이루기 위한 용역이 들어가고 그거에 대한 필요한 것들을 관계기관하고 협의하고 협의하기 위해서 협의체를 만들고, 사전에. 그리고 예산 절감을 하기 위해서 한 바구니에 담고, 그런 다음에 결과물을 도출해가지고 승인받아서 협약하고 실시설계하고 사업 추진하면 되는 건데, 단순하게 보면.
그런데 단순하지 않겠죠. 그렇기 때문에 더 심도 있게 가야 되고 중요하기 때문에 매년 이야기를 했던 건데, 그런데 이번에 시민설명회 때 참석해서 결과물을 보고선 와...... 이런 결과물이 나올까 봐 계속적으로 2년 동안 본위원도 그렇게 열심히 말씀을 드렸는데도 이렇게밖에 안 됐구나......
그런데 그 이야기 중의 하나인 1·4호선 지하화? 첫 번째 그게 타당한 이유가 되지 않아요. 그리고 1단계 사업에서 “통합역사 일단은 이게 우리는 나중에 이게 지하화가 되면 부수고 다시 지어야 되기 때문에 함몰비용이 되기 때문에” 그런 말씀들도 하시더라구요.
제대로 지으면 그리고 나중에 1·4호선 지하화를 염두에 두고 지으면 함몰 비용이 오히려 안 되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지금 1·4호선이 처음에 말씀드렸죠? 언제 될지 모른다고.
또 하나는 우리가 1·4호선 지하화가 되잖아요? 1호선 지하화가 된다고 가정을 할게요. 그러면 우리 금정역 전 역이 어디죠?
석수역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