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동한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이동한 위원입니다. 우리 많은 위원님들께서 금정역 관련해서 이야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군포시의 현안사업 중에서 가장 시급한 사업이기도 하고 관심이 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질의가 많으신 것 같습니다. 본위원이 금정역 관련해서는 위원이 되고 난 이후에 첫 번째 행감 때도, 22년도 행감 때와 23년도 행감 때 계속 당부의 말씀도 드렸고, 문제점도 말씀드리고, 개선책들을 찾아달라고 했고, 촉구도 하고 상당히 많은 의견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시민설명회 개최를 했죠.
역사 통합개발안 시민설명회를 했고, 지금 앞전에서 다 설명은 잘 들었습니다, 제가. 그 결과도 시민설명회에 참여해서 저도 확인했고 그래서 1단계, 2단계, 3단계로 간다는 그런 안으로서 계획 발표를 해 주셨는데 이것을 보셨던 시민분들의 의견이, 거기서도 말씀하셨던 내용들도 있어요. “말로만 랜드마크, 결국에는 개량화 수준이다.
일반 역사인 호계역은 900억 수준으로 지금 가고 있는데 우리 금정역 GTX는 600억 수준으로 하겠다? 그리고 공원 및 광장 공간의 활용도가 상당히 적어 보인다, 참담하다, 또는 시민 대토론회에서 합의했던 내용들이 잘 이행되지 않았다”라는 의견들이 많이 있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