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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동한 의원 발언

274회 제7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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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이 사업에 대해서 너무나도 잘 파악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기 과정 속에서 협의를 하는 거는 좋았어요. 그런데 그 과정이 여기까지 지지부진하게 오면서 지금 어떤 일이 있냐면요, 첫 번째로는 우리가 최초에 89억 6,000만원이라는 사업비용을 산출할 때 몇 년도의 근거로 산출한 거예요, 이거? 22년도 근거로 산출한 거예요. 21년도, 22년도 계획 잡고 할 때.

그런데 지금 24년도죠? 올해 안에 사업 못 들어갈 것 같거든요, 빨라도. 그러면 내년에 사업이 들어간다고 하면 이 사업비에 변동이 없을까요?

원자재값이라든가 인건비라든가 이런 것들이 변동이 있을 것 같아요. 지금 5억 4,000만원을 아끼기 위해서 이 기간이 한 1년 반 정도 소요됐죠? 협의하는 과정만.

그런데 1년 반 동안에 원자재값이라든가 인건비라든가 여기에 대한 비용이 분명히 뛰었거든요. 지금 상당히 많이 올랐는데, 그러면 만약에 이게 부지조성비가 민간하고 협의가 안 돼서 100% 우리가 원안대로 가야 된다고라고 하면 우리가 22년도에 실시설계했을 때가 15억이었는데 지금은 똑같이 15억일까요? 아닐 수도 있을 것 같거든요.

아닐 것 같거든요. 왜냐하면 거기 부지 조성하는데 장비도 대야 되고 인력도 대야 되는데 22년도의 단가와 지금은 달라요. 그러면 이게 20억이 될지, 18억이 될지 얼마나 증액이 될지 몰라요.

그러면 우리가 5억 얼마를 아끼기 위해서 이 과정들이 역으로 보면 우리 예산을 더 투여해야 될 수 있는 상황까지 온 거예요. 자, 두 번째, 이거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여기 국비 42억하고 민간 38억이 있는데 이게 수소충전소 구축하는 비용이잖아요?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