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혜승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6월 4일날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통역이 가장 필요한 곳, 의료기관”이라고 국립국어원에서 결과를 발표한 기사가 있어요. 수어를 사용하는 청각장애인이 수어통역 서비스가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영역이 의료기관으로 83%로 가장 높았다고 해요. 그리고 수어를 사용하는 청각장애인의 92.5%는 병원에서 가장 원하는 의사소통 지원으로 수어가 가능한 직원 배치를 꼽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간담회 때 나온 내용인데 교육과 관련해 수어를 사용하는 청각장애인 65.6%가 학교에서 주로 사용하는 의사소통 방법으로 수어를 꼽았으며, 학교에서 의사소통하길 원하는 의사소통 방법 역시 수어가 84.6%로 가장 높았다고 하고, 이에 따라서 교육 현장에서 가장 바라는 것도 수어로 수업이 가능한 농인교사 배치가 82.5%로 가장 높았다고 해요. 이 말씀 한두 번 들으신 것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