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박상현 의원 발언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발명교육이라고 하면 IP 교육이라고 하는 거거든요. IP 교육이라고 하면 인텔렉쳐 프로퍼티(Intellectual property)라고 지적재산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 지적재산에 대한 교육을 하는 거구요. 이 지적재산 같은 경우에는 특허권 같은 게 있겠죠. 특허 출원하는 그런 교육을 연계해가지고 아이들이 자기만의 지식을 바탕으로 하여서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교육을 지원하는 거구요.
이것을 왜 창의와 인성과 연계를 시켰냐, 보통 카이스트 교육원 같은 데 보시면 이런 교육들을 진행하고 있어요. 그런데 국가적인 기관 같은 경우에는 어떤 식으로 하고 있냐 하면 교육을 그냥 교육만 하지 않습니다. 발명교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과학 윤리거든요.
발명품을 만듦으로써 사회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냐, 없냐에 대한 것들도 분명히 다루어야 되는 겁니다. 그러기에 창의·인성 이런 교육을 발명교육과 같이 묶었다는 점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