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개관하기까지의 그 안에 용역과, 많은 시간에서 용역을 했잖아요. 제가 말씀드리자면 그림책꿈마루가 사실은 전문적인 그림책박물관으로서 용역을 했고, 그동안에 많은 전문적인 학자들이 모여서 그림책박물관을 만들기 위해서 몇 년간 연구했어요. 그런데 현재 그림책꿈마루는 유아 체험기관으로 자꾸만 변형이 되어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운영위원회 얘기하는 것은 아까도 학식 있고 전문적인 운영위원회를 정말 우리의 고전적인, 거기에 수장고도 있어요. 우리 전국에서 정말 그전에 가치 있고 했던 것을 우리 꿈마루에 보존하고자 그런 연구를 했었던 곳인데 지금은 이 부분과 완전히 180도 틀려진 위탁기관이 위탁을 받음으로 인해서 취지가 완전히 틀어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운영위원회가 해서 여기에 사업 이런 것은 좋은데 항상 가서 보면 그 과정을 8대 의원들은 알기 때문에 현재의 그림책꿈마루가 아이들 체험기관으로, 체험으로, 그림책 이렇게 변형이 되어 가는 것이 굉장히 안타까워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담당 과에서 더 심도 있게 관리감독을 하시고 취지가 애초에 무엇인가를 좀 아시라고 제가 얘기했던 부분이니까 한 번 더 심도 있게 그 과정을 검토하셨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