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27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09-06

신금자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런데 우리가 서울시에서 두 번, 실무진 몇 번 만나서 서울시를 끌어낼 수가 있는 건가, 그것도 시민들은 여기 남부기술원에 우리가 필요한 것을 해 달라 요구를 했기 때문에 시에서도 여기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검토를 했다고 하는데, 또 거꾸로 생각하면 이곳의 가장 중요한 부지기는 하지만, 권한도 있기는 하지만 이곳에 과연 병원을 유치할 수 있을지, 그다음에 문화예술회관이 있어서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는데 굳이 거기에 할 것이 군포시민들이 만족할 것인가, 용역에 이런 것은 담아내는 것은 군포시민들에게 아마 반반일 거예요. 그래서 저는 우리 시가 의지가 있으면 실무협의가 처음부터 정말 다양하게 이루어져야 되는데 두 번, 세 번 이렇게 해서 서울시하고 어떠한 협의한 내용이 그렇게 확실하게 받은 게 없다는 것이 우리 의회에서도 계속 여기에 대한 의문점을 보내고 있는 것이고 시민들이 원하는 대로 우리가 땅을 매입해서 여기에 원하는 것을 해 주면 어떠한 문제가 없어요. 하지만 재정도 안 되고 있고, 그래서 용역이 사실은 너무 급하게 해서 내년도 기한이 끝날 때 어떤 것을 도출하려고 하는 조급함이 보이고 그래서 위원들도 계속 우려의 얘기를 하는 거예요.

과에서 이것에 대해서 전혀 갑자기 하는 것도 아닐 것이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과에서 심도 있게 어떠한 것이 나와서 그다음에 용역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요. 서울시하고 계속 협의했을 때 서울시가 그러면 너희가 용역을 해라, 우리가 군포시에 어떠한 것을 협상했을 때 그다음에 용역을 해서 우리는 이렇게 하겠다, 이런 것이 계속 맞춰져 가는 계획이 짜여져서 결과가 지금의 용역에까지 이르러야 되는데 이게 하나도 맞춰지지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우려가 된 부분, 또 이번에 마무리 추경 때 4억이라는 예산이 올라온 것, 그러한 것에 많은 걱정스러운 부분, 그래서 또 질의를 하는 것이고 과장님은 여기에 대해서 충분히 과에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심도 있게.

출처 경기 군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