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5분자유발언
신금자 의원 5분자유발언
그렇죠. 국가에서 탁상행정으로 저상버스를 지금 전국적으로 확대해서 차들이, 저상버스가 지금 우리 시에도 거의 80%, 90% 계속 전기차, 또 구입을 해서 저상버스가 움직이고는 있는데 저상버스를 사용하기에 시민들은 저상버스가 뭔지를 모릅니다. 그다음에 휠체어 타신 우리 이동약자들이 저상버스를 우리 시는 이용을 못 하고 있습니다.
몇 년 전에 본위원이 저상버스 캠페인을 하면서 버스를 타봤어요. 서울에 있는 기사들이나 운송회사는 저상버스에 대한 숙지를 하고 또 교육을 받아서 저상버스를 앱으로 예약을 하고 그 장애인이 저상버스를 타겠다고 했을 때는 미리 차를 인도에 바짝 붙여서 그 방법이 있어요. 그런 것들을 해서 기사가 내려와서 탑승자가 안전하게 탑승을 한 후에 마무리까지 한 후에 운행을 할 때까지 시간이 한 3분이면 돼요.
그런데 우리 시의 운전기사들을 저희가 봤을 때는 차를 인도에 댈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하다가 계속 사용하는 방법도 모르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 시는 기사분들의 얘기가 “어떻게 하는 방법인지 모른다” 그런데 우리 시에 아마 저상버스를 보셨을 거예요. 휠체어 타신 장애인들도 사용하지만 노약자들이, 저상이라는 것은 낮춰놓은 상태예요, 안전하게.
그러면 올라갈 수 있는 상황들을 운전기사들과 운송회사에서 숙지를 하고 사용해야 되는데 국가에서 탁상행정이죠, 국가에서 계속 저상버스를 도입해서 각 시군구에 막대한 예산을 주면서 구매를 하고 또 보조를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 사용방법은 전혀 이용을 하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운수업체에 교육도 시켜야 되고 앞으로 저상버스를 위한 보도, 도로 이런 것들을 개선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부개정을 했습니다. 한번 위원님께서도 우리 시에 저상버스가 어떻게 운행되고 있는지 버스의 실태조사를 한번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