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5개소가 있죠? 그것을 우리 전문성을 가진 전문가들이 다 그것 관리를 하고 파악을 하고 거기에 따라서 또 생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것이이에요, 우리 위탁기관에서. 그런데 프로그램비 또 여러 가지 체험교실 이런 것들을 올해 예산을 다 삭감을 해버렸잖아요.
그러니까 올해 진행을 할 수 없었던 거예요. 그리고 우리 생태습지, 기관에서 모니터, 동물의 환경 생태, 곤충이라든가 여러 가지 맹꽁이 이외에 모니터라든가 또 그분들이 계속 다니면서 관찰하고 우리 시의 생태 환경계를 관리하고 또 연구하고 모니터하고 이런 것들을 다하고 있는 거예요. 맹꽁이라고 해서 맹꽁이만 딱 하는 것이 아니라.
환경단체에서도 이런 것을 모니터를 하지만 그런 것을 우리 과에서 전체적으로 검토를 해야지. 이것에 대한 위원회 구성도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죠. 보조금사업으로 돌린다고 해서 위탁기관에도 이미 얘기를 했다고는 하더라구요.
그런데 과에서 하지 않겠다고 하면 어떠한 도리가 없어요. 하지만 과에서 정확하게 짚어갈 것은 인건비가 90%다, 그러면 다른 모든 민간위탁 기관의 인건비가 거의 8~90%예요. 해마다 인건비가 인상되니까 인건비가 상승돼서 계속 위탁기관의 위탁비가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과장님 얘기에 인건비가 많이 나간다? 사업비를 안 주니까 사업을 할 수가 없는 거죠. 그리고 보조금사업에 인건비, 보조금 3,000만원으로 진행을 하겠다?
저는 우리 환경과에서 환경과의 취지와 환경과가 있는 것이 무엇인가, 그것을 먼저 좀 잘 숙지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생태계 보존을 해야지. 우리 군포시가 특히나 더 자연생태적인 도시잖아요.
그런데 단 얼마를 아끼겠다고 민간위탁기관을 보조금사업으로 돌린다? 그러면 다른 것도 다 돌려야 돼요. 왜 이렇게 골라서 없애고 골라서 보조금사업으로 하고.
이런 것이 맞지 않다고 생각을 하구요. 보조금사업을 전환을 하는데 어떻게 할 것인가도 한번 더 검토할 것이구요. 위원회 구성도 제가 누누이 말씀드렸잖아요.
전문가, 우리 시의 현장에 있는 환경전문가들은 하나도 없어요. 외부에서, 군포시를 알지 못하는 위원들로 다 구성이 되어서 회의를 하는 것에 어떠한 의견이 나오겠습니까? 환경과의 역할이 앞으로도 굉장히 큰 역할을 해야 되는 부분인데 좀 더 우리 직원들하고 어떤 것이 우선순위인가 좀 알아서 25년도부터 업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