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이훈미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한 가지만 논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안전총괄과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들이 안전에 대해서 시민들이 경각심을 가지시고 또 집행부에서는 안전한 군포시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거잖아요.
안전 관련해서 제가 가끔 업무상 들어가 보는 3개의 사이트가 있습니다. 국민재난안전포털하고 안전디딤돌 그다음에 생활안전정보 이 3개 사이트를 가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들어가 보는데요. 생활안전정보에서는 지역안전 등급이 항상 이렇게 그래프로 각 시별로도 바로바로 비교할 수 있게 굉장히 잘 나와 있는데 지금도 확인을 해 보니까 교통 1등급, 화재 1등급, 범죄 3등급, 생활안전 1등급, 자살 2등급, 감염병 2등급입니다.
이게 등급이 5등급까지 있는데 1등급이 잘하고 계신 거거든요. 인근의 지자체랑 비교를 해도 군포시는 굉장히 좋은 지수여서, 그런데 이게 제가 한 반기 그 정도에 한 번씩 볼 때마다 항상 지수가 좋은 편이었는데 더 좋아졌네요.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고, 특히 제가 이용하는 3개 중에 들어가 본 중에 안전디딤돌은 일반 시민분들이 깔아서, 특히 아주 더울 때, 추울 때 이렇게 환경이나 이런 것에, 재난이나 이런 것에 우려되는 상황에서는 활용하기가 굉장히 좋은 앱인데 주변에도 여쭤보면 잘 모르세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것은 결국은 안전에 대해서 필요한 부분,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그때 닥쳐서 이렇게 알아보시는 경우들이 많으신데 이런 것들도 홍보해서 군포시가 다 일일이 이런 것들을 만들어서 하기는 힘들잖아요. 그런데 일반시민들이 군포시민들이 사용하셔도 굉장히 좋은 앱이어서 안내차 또 한번 말씀을 드리구요. 그러면서 전반적으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잘 일깨우고 또 실제 현장에서 보면 이 안전하고 관련된 봉사나 애쓰시는 분들이 군포시가 참 많으세요.
그래서 이런 분들을 잘 귀하게 모시기 위해서 제가 행정감사 때인가 안전상을 한번 제안드린 적이 있어요. 이번에 시민대상에 사실 안전상을 집어넣을까 논의하다가 오히려 시민대상은 대상자가 사업수혜자가 5개 카테고리로 늘어났죠. 지역발전, 문화예술, 교육체육, 효행선행, 봉사나눔 그런데 이 봉사나눔에 안전이 이렇게 들어가기에는 안전하고 관련된 봉사자들도 너무 많이 있으시고 그다음에 안전봉사의 개념이 아니라고 안전하고 관련돼서 만약에 저희 시민들이 솔선수범해서 나서셔서 어려움에 처하신 분들을 구해내시거나 또는 돌아가실 뻔한 분을 살려내시거나 이런 큰일이 있었을 때 시민상으로만 대체하기에는 좀 아쉬움이 있어요.
그래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관련 봉사자들의 의식함양이라든가 성취감을 고취시키고 이러한 부분에서는 안전상을 만들어서, 이게 안전의 날이라고 4월 16일 날짜가 정해져 있잖아요. 이날을 기념해서 진행을 해 보면 어떨까 하고 제안을 한번 드려봅니다. 그래서 상이 많다고 좋은 것은 아닌데 특히 안전하고 관련해서는 솔선수범하시는 분들을 더 우대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인정해 주는 계기나 기회가 마련되는 것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특히 안전이 이제는 생활에 굉장히 밀접하게 그리고 생각보다 굉장히 빈번하게 위험에 시민들이 노출되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을 위해서 제안드리고자 다시 질의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