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네, 신금자 위원입니다. 우리 이우천 위원님께서 질의한 부분 더 해서 지역축제라는 조례를 근거로 만들어 주신다고 발의가 됐는데 지역축제라는 것은 아까 기간을 정해서 하기보다도 축제라는 것은 항상 대부분이 정해져 있어요. 그러다 보면 1년 전부터 다음 해까지도 계획이 거의 한 70%는 계획을 잡고 진행을 하는데 우리 군포시가 지역축제에 대해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많다 보니까 지역축제는 몇십 년 이루어져 왔지만 아직까지도 축제에 대해서 어떠한 뿌리가 잡혀 있지 않다는 거고, 또 조례를 제정해서 축제가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는데 축제라는 것에 대해서 90일 전, 60일 전 이렇게 기간을 하는 것보다도 자연적으로 진행을 해야 되는 부분이 맞아요, 연간계획이 계속 나오는 부분이다 보니까.
여기에 조례를 하면 앞으로 과든 또 우리 산하기관에서 그렇게 할 것이라고 믿고 있지만 위원회 구성에 있어서 “15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그런데 항상 위원회 구성에 있어서 잡음이 많은 거예요. 여기도 보면 “군포시의회 의원, 축제·홍보·관광 등의 관련 분야 전문가, 교수, 안전 분야 전문가, 그밖에 축제 추진 운영에 필요하다고 시장이 인정하는 자”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에 보면 지역에서 예술을 하는, 또 지역예술인들에 대한 것이 여기에 과연 들어갈 수 있을지 그 부분도 우리 과에서 검토를 해주셔야 되구요. 세 번째 보면 전문가와 교수를 왜 분리했는지, 그것 좀 설명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