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한 가지, 우리가 과에서 노인장애인과가 처음에 사회복지과에서 노인장애인과로 명칭이 바뀌었어요. 그래서 그 이유는 노인 돌봄과 장애인 돌봄에 대해서 우리 과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하기 위해서 명칭을 노인장애인과로 했잖아요.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노인이 앞에 오냐 장애인이 앞에 오냐 이러한 부분적으로 얘기들이 많이 있어요, 시민들은.
그래서 우선순위는 아니겠지만 우리 과에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24년도 업무를 시작할 때, 또 26년도 계속 우리 복지정책은 앞으로 복지예산은 점차 늘어나지 줄어들지는 않아요. 그러면 노인장애인과에서 과연 노인 관련 서비스를 받는 계층과 또 장애인 계층과 얼마큼 많이 소통을 하냐, 또 우리가 1년에 주기적으로 4번 이상은 토론회라든가 간담회를 해서 현장의 어려움이 무엇인가를 과에서 검토도 하고 논의도 하고 해서 정책을 내놓는 것이 좋지 않을까, 또 과에다가 의견을 제시하면 과에서는 업무가 굉장히 많다는 것은 알고 있어요. 왜냐하면 국가적인 예산 차상위계층 또 이렇게 지급해야 되는 사항 이러한 서비스를 우리 담당 공무원들이 하고 있기 때문에 일의 과중은 많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각 단체와 우리 해당되는 서비스를 받는 계층과 토론회라든가 간담회를 수시로 해서 피부적으로 느낄 수 있는 정책과 대안을 해 주셨으면 어떨까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25년도에 어떠한 것이 새롭게 나온 것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