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시의회 발언
신금자 의원 발언
위원 통장님이나 복지기관에 계시는 분은 당연히 신청자에 한해서 주고 있지만, 그런데 또 이 복지 사각 서비스를 발굴하기까지는 아직까지, 아까 위원님들이 지적했듯이 대상들이 많이 있지만 발굴되지 않는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들이 우리 시에 많이 있어요. 그래서 공무원들이나 우리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일일이 다 살펴볼 수는 없기 때문에 이 명예사회복지 공무원들을 조금 더 다양하게 기관들과 협약을 해서 이분들을 활용했으면, 신청자에 한해서 예를 들면 야쿠르트 하시는 분들도 가정들을, 전에 야쿠르트 하시는 분이 계속 야쿠르트 배달을 하고 있는데 어르신이 한 3~4일 야쿠르트가 가정으로 들어가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확인하고 신고를 해보니까 혼자 사는 어르신께서 집에서 꼼짝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 있는 부분 이러한 것이 발견이 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이러한 명예사회복지 공무원들을 다양하게 활용하시는 방안도 우리 복지정책과에서 검토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드리고 싶습니다.